박승민 코치와 이야기 나누는 김경문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30 21: 34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한화는 류현진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한화 김경문 감독이 박승민 투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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