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잘 잡았는데 아쉬운 송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1: 3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에서 삼성 전병우가 두산 박지훈의 3루 내야 안타에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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