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코 성형 5번에 대만족 “흉살 보이는 부작용 있지만 감안”(풍자테레비)[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12 19: 5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풍자가 코 수술 부작용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2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풍자는 성형을 고민 중인 한 구독자의 사연을 보고 자신의 전문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풍자는 “항상 얘기드렸지만 코를 5번 (성형)했다. 성형에 대한 것.. 제가 살면서 안 해본 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여러 가지를 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풍자는 자신의 발언이 절대 성형 조장이 아니라고 밝힌 후 “성형은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성형이라는 건, 더군다나 미용적인 성형.. 이건 진짜 개인 만족이다”라고 덧붙였다.
풍자는 “저도 제 코를 이야기하면 인터넷상에 사람들이 제 코에 대한 의견이 딱 반반이다. 반은 ‘과하다, 별로다, 예전 코가 낫다, 너무 인위적이다’. 나머지 50%는 괜찮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이런 의견을 보면서 동요된 적이 없었다. 왜냐? 내 만족이거든. 여태까지 5번을 하면서 지금 코가 제일 만족이다. 다시 할 생각이 제로다. 볼 때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풍자는 “성형이라는 게 살을 째고 고통도 있고 고생도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올 수도 있다. 엄청난 만족감이 있는 코인데도 부작용이 있다. 흉살이 보인다든지, 인위적이라든지. 그런 것까지 감안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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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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