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박군♥한영 "우리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근황 최초 공개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0 08: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박군·한영 부부가 반복되는 이혼설과 별거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결혼 5년차 박군·한영 부부가 출연해 그동안 불거졌던 루머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예고편 영상에서 박군은 집이 아닌 텐트에서 일어났다. 꽁냥꽁냥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설렘을 안겼던 박군과 한영이었지만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별거설과 이혼설 등이 불거진 바 있다. 때문에 한적한 산골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박군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때 한영이 나타났다. 박군 홀로 산골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게 아닌, 한영을 비롯해 반려견도 함께 있었던 것. 한영은 박군과 나란히 앉아 최근 불거진 루머에 대해 “우리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혼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예민하고 힘들었다. 그래서 남편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영은 근거 없는 흉흉한 루머에 상처를 받았다며 “나는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 화면 캡처
한편 박군과 한영은 2022년 4월 결혼했다.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이혼설과 불화설이 반복되자 두 사람은 직접 방송에 출연해 해명하거나 SNS를 통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를 일축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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