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참여한 엔도 히토시 프로듀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2 16: 41

22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오타니 료헤이, 진영이 주연을 맡아 출장과 여행으로 인생을 만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엔도 히토시 프로듀서가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6.05.2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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