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2026년 확신의 대세 행보..대학 축제 휩쓴 “뚜-뚜루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25 10: 43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뜨거운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NCT WISH는 지난 14일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21일 경북대학교, 22일 이화여자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캠퍼스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학 축제를 통해 NCT WISH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곡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와 ‘Sticky’(스티키)는 물론, ‘Surf’(서프), ‘poppop’(팝팝), ‘Steady’(스테디), ‘Hands Up’(핸즈 업) 등 각 대학에 맞는 선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Ode to Love’ 무대에서는 현장을 가득 메운 “뚜-뚜루뚜” 떼창이 쏟아져 나와 캠퍼스를 한순간에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고, 이화여자대학교 축제에서는 ‘Steady’ 가사 중 “이대로만 가자”, “이대로 가면 돼” 부분에서 떼창이 이어지며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더불어 NCT WISH는 각 학교의 분위기에 맞춘 토크와 친근한 소통으로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공연 내내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2024년 2월 싱글 1집 ‘WISH’로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정규 1집 ‘Ode to Love’를 발매했다. /cykim@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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