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만루 위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6 20: 17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키움은 안우진을, KIA는 김태형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만루에 키움 박지성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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