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길: 스타 다이브’, 버전 1.1 대규모 업데이트…신규 캐릭터 ‘나래’ 추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5.28 18: 11

‘몬길: 스타 다이브’가 1.1 버전 업데이트로 물방울로 공격하는 동시에 아군 보호하는 얼음 속성 지원 캐릭터 ‘나래’와 첫 전설 몬스터 ‘레기놀라’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지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몬길: 스타 다이브’의 업데이트 소식을 밝혔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여겨 볼 점은 5성 캐릭터의 등장. 신규 캐릭터 ‘나래’는 구미호 신녀 ‘미나’의 동생으로, 신녀로서 살아가는 언니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든든한 가족이 되기 위해 꾸준히 물의 정기를 다루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인물이다.

넷마블 제공.

‘나래’는 물방울을 활용해 적을 공격하는 동시에 아군을 보호하는 얼음 속성 지원형 캐릭터로, 팀원에게 보호막과 피해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특수 스킬 ‘우로지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에서 뛰어난 지원 능력을 발휘한다.
신규 콘텐츠로 ‘전설 몬스터 토벌’이 추가된다. 첫 등장은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로 이용자는 3개 팀을 편성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에피소드 6의 지역으로 신규 지역 ‘무원’, 원작에도 등장했던 보스 몬스터 ‘적영’을 포함해 21종의 신규 몬스터와 몬스터링을 만나볼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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