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음원 정산 '200억 설'에 기함→허윤진 "첫 정산으로 효도 FLEX" ('아근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2 08: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르세라핌 허윤진이 첫 정산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르세라핌 완전체가 출연한 가운데 멤버 허윤진이 첫 정산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근진' 방송

이날 이수지는 “더 대단한 게 데뷔하자마자 1억 뷰를 찍었다”며 르세라핌의 뮤직비디오 1억 뷰를 언급, 이상민은 “뮤직비디오 1억 뷰가 넘는 노래가 9개”라고 거들었다. 사쿠라는 데뷔곡부터 세련되었다며 인기가 있을 거라고 조금은 예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채원은 "정규 앨범이다. 3년 만에 돌아왔다. 잘되어야 한다"고 반응했다. 탁재훈이 “불안하지 않냐”고 묻자 허윤진은 “불안하다. 이번에도 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해 공감을 자아냈다.
'아근진' 방송
이수지는 “첫 정산 받고 꽤 큰돈일 거 아니냐. 느낌이 어땠냐”고 질문했고, 탁재훈은 “1인당 200억 있지?"라고 과장해 웃음을 더했다. 
허윤진은 “단체로 연습실에 있다가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이제 르세라핌 정산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하셨다. 엄마에게 바로 전화했다”고 회상했다. 허윤진은 어머니에게 명품백 선물을 해드렸는데 잘 들지는 않으신다고 토로, 이수지는 "아까워서 그럴 것"이라며 엄마 마음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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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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