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다른 연예인 비해서 피부과 안 다녀, 대신 '이것' 열심히 해" 깜짝 ('사유리임미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04 07: 04

방송인 사유리가 유쾌한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대방출했다.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46세 사유리가 매일 하는 아침 루틴 소개 (feat. 쌩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는 관리에 대한 댓글이 많았다는 질문에 "그러니까 다른 연예인 비해서 피부과나 이런 거는 많이 하는 편이 아니야. 근데 운동, 먹는 거, 자는 거는 나는 열심히 하는 편인 것 같아"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사유리는 일상 속에서 돈 안 들이고 탄력을 유지하는 꿀팁을 전격 공개하기도. 사유리가 꼽은 최고의 관리 비결은 다름 아닌 대중교통 루틴이었다. 사유리는"차에 타면 안돼. 버스 타고 지하철 타야 살이 빠지는 거 같아"라고 덧붙였다.
이후 사유리는 스태프들을 향해 "지금 버스 타러 가요. 바이바이"라고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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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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