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이정현이 남편인 의사 박유정에 대한 서운함과 화남을 동시에 보였다.
4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남편과 투닥걸리는 VCR이 공개됐다. 이정현은 남편 박유정의 아끼는 습관 때문에 답답해했다.


이정현은 “남편이 나랑 연애할 때는 음식을 10개씩 시키더니, 지금 보니 짠돌이었다”라면서 “카드 포인트 적립도 귀찮아도 자기 때문에 꼬박꼬박 한다”라고 말했다. 박유정은 “싫으면 하지 마”라며 쿨하게 말했으나, 이정현은 “장 볼 때도 편안하게 장보고 싶은데, 5만 원 이상 사야 1시간 무료 주차니까 박유정은 미리 차를 빼서 주차장에서 뱅뱅 돌고 있더라”라며 한숨을 푹 쉬었다.
이어 이정현은 “나는 정말 내가 미국까지 그 장거리를 가면서 이코노미를 탈 줄 몰랐다. 나는 허리디스크 있잖아”라며 "나는 그간 공연 때문에 초청 받으면 비즈니스를 타고 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유정은 "그럼 일할 때는 그렇게 타면 되지 않냐"라고 말해 이정현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박유정은 이정현의 서운함을 풀어주고자 검색창을 이용하며 애교를 부리는 등 노력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