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2kg' 실화..한가인, 비현실적 이목구비에 바비인형 몸매 인증 ('자유부인') [어저께V]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6.05 06: 09

배우 한가인이 끊이지 않던 키 논란에 결국 맨발 측정과 인바디 결과까지 공개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3시간 만에 6끼 먹으면서 유행 습득하는 45세 한가인 (+NCT 나재민&남궁민, 창억떡, 키 168cm 인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최근 온라인에서 불거진 키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자신의 키가 168cm라고 밝혔지만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생각보다 작아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던 것.제작진이 "168cm처럼 안 보인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 전하자 한가인은 "그러니까.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 역시 "실제로 보면 굉장히 큰데 영상에서는 그렇게 안 보인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결국 한가인은 인바디 결과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키 168cm, 몸무게 약 52kg이 기록돼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키를 의심하는 분위기에 또 한번 맨발로 이를 공개한 것. 4일 공개된 '168.7cm·52kg 한가인이 실제로 매일 하는 출렁이는 팔뚝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운동(+키 인증)' 영상에서는 아예 현장에서 키를 재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이제 진짜 여름이 한 달도 안 남았다"며 상체 운동 루틴을 소개한 뒤 갑작스럽게 제작진의 키 측정 요청을 받았다.이에 한가인은 "다들 왜 그러는 거야?"라며 당황했고, 제작진은 "키 논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신발까지 벗고 측정에 나선 한가인은 "이렇게까지 할 일이냐"고 민망해하면서도 측정에 응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실제 측정된 키는 168.7cm. 한가인은 "신발도 벗었다. 맨발이다"라며 당당하게 결과를 공개했고, 프로필과 거의 동일한 수치가 나오면서 키 논란도 사실상 종식됐다.
무엇보다 키 168.7cm에 몸무게 52kg이라는 신체 조건이 공개되며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한 비주얼에 "얼굴만 인형인 줄 알았는데 비율도 마네킹 수준", "저 몸매도 관리한다니 반성하게 된다", "168.7cm에 52kg이면 진짜 놀랍다", "운동보다 키 인증이 더 화제", "쿨하게 공개하는 모습이 호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과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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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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