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인기 점점 뜨거워진다…‘붐팔라’로 ‘엠카’ 1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05 10: 14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 인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의 6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발매 3주 차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 
멤버들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이번 앨범은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만 좋아해 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거라고 생각했다. 그저 열심히 웃으며 활동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밖의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모두 피어나 분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기쁜 일을 많이 만들어드릴 테니 계속 함께해 달라”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 무대가 방송됐다. 르세라핌은 먼저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에 이어 타이틀곡 ‘BOOMPALA’ 무대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축제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BOOMPALA’는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내고 있다.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일간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6월 6일 자)에서는 10위에 안착했다. 빌보드 재팬의 ‘핫 샷 송’(집계 기간: 5월 25~31일)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한편 르세라핌은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kangsj@osen.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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