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힐링 가득한 일상을 보냈다.
7일 서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강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한 그는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니스를 치거나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반려견을 산책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낸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서현은 물오른 미모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차기작으로 영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하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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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