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허영지, 결혼운·자녀운·남자복 3관왕…"40살 안 무조건 결혼" ('귀묘한 이야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8 09: 2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결혼운에 자녀운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8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미신’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허영지가 출연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본다.

SBS Plu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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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는 “결혼을 몇 살에 하게 될까. 원래 나는 20세에 결혼해서 아이 4명을 낳는 게 꿈이었다. 그런데 데뷔를 21세에 해서…”라며 질문을 전했다.
이에 무속인은 허영지에게 36, 37, 38살에 결혼운이 들어오며, 허영지를 꼭 닮은 딸이 보인다고 말했다. 허영지가 “딸 정말 좋다!”고 박수를 친 가운데 무속인은 “40세 안에는 결혼할 거 같다. 생각보다 눈이 높은데 남자복도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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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속인은 “철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어른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항상 영지 씨가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한다. 그런데 천진난만한 모습일 때(마음의 짐을 덜어내야) 운기가 상승한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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