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퇴사한 직원들 건강 관리까지? "목표 달성하면 상금 300만원" ('인생84')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9 06: 5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퇴사한 직원들을 찾아 건강 관리를 시켰다. 
8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퇴사한 직원들 리즈 시절 되찾아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한 달 전 퇴사한 친구들이 사무실에 놀러 와서 오랜만에 봤는데 몸이 많이 무너져 있어서 옆에서 계속 잔소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인생84' 영상

그는 "진짜 그들이 변한 모습을 개인적으로도 보고 싶고, 그렇게 해서 건강해 지면 그 친구들에게도 좋고 '인생84' 보는 분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거 같다"며 6주간 리즈 찾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알렸다. 
'인생84' 방송
기안84는 두 사람에게 목표를 달성하면 상금 300만 원과 개인 유튜브 홍보 30초, 보디 프로필 촬영 지원 등의 혜택을 내걸었다. 
상금을 들은 두 사람은 "갑자기 의지가 생겼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되냐"며 의욕을 드러냈고, 기안84는 "나도 옛날에 방송에서 보디 프로필 찍자고 해서 그때 처음으로 운동을 되게 열심히 했다"고 반가워했다.
기안84는 그러면서 "그때 관성으로 계속 운동해서 지금까지 온 거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말한 뒤 자신이 다니는 헬스장으로 두 사람을 데려갔다. 
인바디 측정을 한 뒤 기안84는 두 사람에게 러닝 머신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운동에 매진하는 두 사람에게 정신 개조를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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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84'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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