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심수봉 모창 능력자에 혼란 “누구를 조모님으로 불러야 할지”(히든싱어8)[어저께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0 06: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태진이 이모할머니 심수봉 모창 능력자의 놀라운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킹 오브 히든싱어’를 뽑는 왕중왕전이 진행되었다.

심수봉 모창 능력자는 심수봉의 무대에 특별 게스트로 설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수봉은 모창 능력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후배들한테 곡을 주려고 고민을 한다. 이제부터는 만들어보겠다고 했는데 딱 왔다. 처음이 될 테니까. 한 3개월만 기다려 봐라. 가능하면 3개월”이라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수봉 모창 능력자의 무대를 본 손태진은 “지난 무대 이후에 훨씬 더 똑같아지셨다. 이 정도면 조모님과 같이 동거를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심수봉은 손태진의 이모할머니다.
손태진은 “절대 따라 하지 못하는 숨소리들이 있다. 비브라토의 정확한 속도가 있다. 그걸 그대로 재현하시더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태진은 “누구를 조모님으로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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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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