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모창 능력자, 음이탈까지 따라 한 충격의 싱크로율 "너무 비슷해"(히든싱어8)[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0 06: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장훈의 모창 능력자가 충격적인 음이탈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킹 오브 히든싱어’를 뽑는 왕중왕전이 진행되었다.

김장훈의 모창 능력자는 ‘Honey’를 선곡했다. 음악이 나오고 모창 능력자가 입을 떼자마자 놀라운 싱크로율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모창 능력자는 후렴에서 음이탈을 보이며 김장훈과의 충격적인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여러 번의 음이탈이 계속되자 김장훈은 두 눈을 꼭 감고 마음을 재정비했다.
모창 능력자의 무대가 끝나자 전현무는 “음이탈마저 따라 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강균성 또한 “초반에 너무 비슷해서 후렴이 점점 기대됐다. 그런데 후렴에서는.. 장훈이 형도 그렇게까지 컨디션이 안 좋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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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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