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드업’과 ‘방과후 퇴마클럽’이 의미 있는 자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공개된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과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 초청됐다.
NCT 제노·재민 주연의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주연의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관계자는 “‘와인드업: 더 무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의 이번 BIFAN 초청은 숏폼 콘텐츠가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되며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극장 스크린에서 선보이는 만큼 또 다른 관람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