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일에 진심인 면모를 보여줬다.
김소영은 지난 9일 “6월부터는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하고 관리도 하고 일도 많이 해야지”라고 밝혔다.
한 팬이 일중독자라고 하자 김소영은 “시간이 많아 고민과 잡생각 많던 20대 30대 초보다 가정도 일도 챙겨야 하고 잡생각할 시간 없는 지금이 인생이 훨씬 재밌고 알찬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버려지는 시간 따윈 없다. 그래서 저희 회사도 워킹맘분들 보면 씩씩하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