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오늘(10일) 청계광장 뜬다…스페셜 버스킹 개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0 09: 58

그룹 빌리(Billlie)가 믿고 보는 무대를 선사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은 빌리의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도심 한복판을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하는 빌리표 독보적 퍼포먼스가 펼쳐져 여름날을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스틱스토리 제공

빌리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ORK'(워크)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그간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믿고 보는 무대’를 선사한 빌리가 팬,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버스킹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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