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20주 차 아들 초음파 보더니…"뭐가 툭 튀어나와 있더라" 화끈 입담 ('슈돌')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1 07: 2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쾌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아들의 성별 공개 순간을 전했다.
10일 전파를 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 편으로 꾸며졌다.

20주 차를 맞이한 찰떡이는 초음파를 통해 벌써부터 엄마를 쏙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완성형 미모'를 뽐냈다.
그리고 이어진 성별 확인의 시간, 초음파 화면 가운데에 결정적인 단서가 포착되며 아이가 '아들'임이 확실해졌다. 이를 본 한다감은 "정확하게 자기를 증명해줬네"라며 호탕하게 웃음을 터트렸다.
진료를 마친 후 남편과 함께 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한다감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그리고 선생님이 잘 생겼대~ 지금 이렇게 얼굴이 뚜렷할 수가 없대. 코도 높고"라며 의사마저 감탄한 아들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한다감은 "아까 보니까 벌써 컸더라. 뭐가 툭 튀어나와있던데?"라며 초음파 속 아들의 존재감을 언급하자, 당황한 남편은 "아 그게 컸다고?"라고 반문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한다감은 한술 더 떠 "아니 물론 몸도 컸지만. 아주 확실하게 보여주던데. 오늘"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부부 만담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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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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