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카리나와 아슬아슬한 관계?..."지민이 이야기하는 거야?" ('라스')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1 07: 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방송인 조나단이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오해를 털어놨다.
10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도연은 조나단에게 “카리나와 아슬아슬한 사이라고? 저희가 아는 카리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나단은 “지민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혹시?”라며 카리나의 본명을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도연이 “지민이라고 부르시나 봐요? 유지민 씨랑 친하신가 봐요”라고 다시 묻자 조나단은 “저희가 동갑이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있으면 친구들이 항상 ‘카리나 이쁘다며?’ 제가 일부러 친한 척하고 싶으니까 ‘아 지민이 이야기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같이 프로그램도 하셨잖아요”라고 언급했고, 조나단은 과거 예능 ‘싱크로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앨범이랑 손 편지를 주는 거예요. 앞으로 더 파이팅하자고. 제가 매니저님한테 가서 ‘우리 일하러 왔는데 이렇게 해도 돼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당시 상황에 대해 “미쳤던 거 같아요”라며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해당 선물을 자신에게만 준 것으로 착각했던 당시 심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알고 보니 해당 선물은 출연자 전원에게 전달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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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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