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32기 영식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돌싱남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이날 87년생 영식은 “전 배우자를 소개해 준 후배가 재혼까지 책임져준다고 해서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부산 경남지역에 의료 시스템 소개하고 도입하는 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혼 10년 차라는 영식은 “자녀는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양육 중”이라며 “26살에 3~4개월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결혼 5년 유지 후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 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식은 이상형으로 “단정한 외모, 대화가 잘 통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그는 “저희는 묶었다고 표현한다. 혹시나 계획이 있다고 하면 또 활짝 열어보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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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