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미국 뉴욕에서 미슐랭 3스타 한식당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이정현은 지난 10일 “와! 한식이 뉴욕에서 미슐랭3스타라니...! 너무 궁금해 어렵게 예약잡아서 가봄. 외국인들이 감탄하면서 식사중.. 셰프님께서 알아보심.. 갑자기 메뉴판에 제 캐릭터등장..감동”이라고 했다.
미슐랭 3스타 한식당 메뉴판에 이정현의 캐릭터가 등장한 것. 이에 이정현은 크게 감동했다.


이정현은 “너무 맛있어서 기절... 절대 못따라하겠음… 땅속에서 뽑는 당근과 돌하르방은 아이스크림임..옆에 미니항아리까지 먹을뻔함.. 또 가보고싶은 식당”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정현은 해당 식당의 셰프와 함께 사진을 찍고 예쁘게 플레이팅 된 요리를 먹으며 만족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 후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정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