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 파워 몽환→도미노 안무 드디어 본다…오늘(11일) '엠카' 출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1 08: 08

그룹 izna(이즈나)의 독보적 파워 몽환 퍼포먼스를 드디어 음악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의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과 수록곡 'R.I.P.'(알아이피)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izna는 독보적인 '파워 몽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끝 각도까지 맞춘 izna표 빈틈없는 '칼각' 군무는 물론, 보깅 요소가 더해진 댄스 브레이크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할 예정으로, 시간차를 활용한 도미노 안무 등을 선보이며 ‘원톱 비주얼 퍼포머’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웨이크원 제공

'METRONOME'은 세련된 하우스 리듬이 중독적인 곡이다.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izna의 태도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웨이크원 제공
지난 8일 컴백한 이후 다양한 버전의 'METRONOME' 댄스 챌린지가 공개되며 인기 몰이 중이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 HOT 100에는 타이틀곡 'METRONOME'을 포함해 수록곡 전곡이 순위권에 차트인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