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컴백하는 그룹 시크릿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돌아온다.
시크릿은 지난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8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Secret Flavor)’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징거,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예빈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포근한 침대 위 나란히 엎드린 세 사람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몽글몽글한 감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세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어 환하게 미소 지으면서 긍정 에너지를 선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랄하면서도 청순하고, 장난스러운 시크릿의 매력이 전해졌다. 예빈의 합류로 새롭게 팀을 구성한 시크릿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시크릿은 오는 18일 12년 만에 신보를 발표하면서 그 시절의 감성을 소환할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