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LG 빅이닝에 미소 가득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20: 29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한효주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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