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최환희(지플랫)가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환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웨덴 현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환희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가죽 재킷을 걸친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점점 더 멋있어진다", "건강해 보여서 좋다", "유럽 감성 제대로다", "응원한다" , "너무 잘 큰 듯, 훈남의 정석"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환희는 2020년 지플랫(Z.flat)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싱어송라이터 겸 래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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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