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투런포 뽑아낸 최정, '에레디아와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6 19: 45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선제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에레디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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