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LG트윈스가 3연승을 질주했다.
LG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팀간 9차전을 8-2로 크게 이겼다. 최근 3연승을 구가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선발 웰스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오스틴이 20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3득점, 박동원이 홈런포함 2안타 3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를 마치고 LG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