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인천도 꽉 채운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17 10: 09

그룹 코르티스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도 꽉 채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7일 “코르티스가 첫 투어의 포문을 여는 인천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라고 밝혔다.
코르티스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인 인천(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5일과 16일 국내와 글로벌 멤버십 선예매를 진행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일반 예매를 오픈하기 전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코르티스의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해당 공연은 코르티스가 지난해 8월 데뷔 후 처음 나서는 단독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 등 총 9개 지역에서 14회 공연을 펼친다. 북미 공연 7회는 앞서 진행된 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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