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한동희, '올라갈 일만 남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16: 51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롯데 윤동희와 한동희가 타격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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