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19: 28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에서 KIA 나성범이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며 김연훈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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