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강습 타구 맞은 롯데 선발 박세웅, '응급 처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19: 48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SG 전의산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맞은 롯데 선발 박세웅이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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