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빅히트 뮤직은 18일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가 스포티파이에서 16일 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 4월 20일 곡 발표 후 57일 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코르티스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보여준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앞서 미니 1집 수록곡 ‘고!(GO!)’와 ‘패션(FaSHioN)’에 이어 세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하게 됐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써낸 기록이다.
특히 ‘레드레드’의 1억 스트리밍은 전작인 ‘고!’의 기록인 116일보다 절반의 기간 동안 달성한 것으로, 자체 신기록이기도 하다. 이는 코르티스의 상승세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코르티스는 ‘레드레드’로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최초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주간 차트에 진입해 장기 흥행을 기록 중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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