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기다림 끝났다…유스피어, 유스피와 본격 활동 시작 신호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8 13: 35

그룹 USPEER(유스피어 :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1년 만에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USPEER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팬 쇼케이스를 열었다.
MW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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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USPEER는 컴백 활동에 앞서 ‘유스티’(팬덤명)과 만난 자리에서 수록곡 ‘SO FINE(쏘 파인)’으로 무대 시작을 알렸다.
첫 무대 후 소이는 “1집 때 활동이 너무 행복했는데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컴백을 해서 너무 좋고 달라진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고, 채나는 “새로운 콘셉트인 만큼 팬 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온은 “지난 시간 동안 더 단단해진 유스피어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새롭게 주장을 맡게 된 시안은 “1년만의 컴백이라 멤버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유는 “유스티 분들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고,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팀이 더 끈끈해진 것 같다”고 전했으며, 로아는 “그 동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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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언박싱 이후 수록곡 소개 시간을 가진 USPEER는 텔레파시 게임을 진행하는 등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록곡 ‘Bestie(베스티)’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또 다른 수록곡 ‘LOUD(라우드)’ 무대와 타이틀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 무대도 선보이며 활동 기대감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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