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가 가슴으로 낳은 첫째 딸 스테이씨…"축가 전부터 눈물 나" ('영스트리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8 13: 5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소속사 대표 라도와 에이핑크 윤보미의 결혼식을 떠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스테이씨가 출연해 새 싱글 ‘2 L0VE’ 비하인드와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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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싱글 ‘2 L0VE’를 소개하며 “서머퀸이 되고 싶다는”는 포부를 전한 스테이씨는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로 올 여름 활약을 예고했다. 스테이씨는 시은의 아버지 박남정,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광수, 모델 주우재와 챌린지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스테이씨는 소속사 대표 라도와 에이핑크 윤보미의 결혼식 축가를 맡기도 했다. 스테이씨는 “결혼식을 지켜보는데 라도 PD님과의 많은 추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축가 전부터 눈물이 났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 16일 새 싱글 ‘2 L0VE’를 발매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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