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인도네시아 대표 스타 라이사(Raisa)와 글로벌 호흡을 맞춘다.
성시경은 19일 오후 6시에 라이사와 호흡을 맞춘 첫 오리지널 듀엣곡 ‘HEAVEN KNOWS’를 발표한다.
성시경 측은 “‘HEAVEN KNOWS’는 사랑과 희망, 운명 그리고 문화와 국경을 넘어선 연결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듀엣곡에서 성시경은 영어 보컬을 소화했으며, 라이사는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어 가사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만남인 만큼, 사랑과 희망의 연결의 메시지가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성시경과 라이사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오넬 리치의 ‘Endless Love’ 커버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바. 감성적인 보컬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듀엣곡 ‘HEAVEN KNOWS’을 통해서도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시경은 앞서 지난 2일 신곡 ‘나의 하루처럼’을 발표했으며,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진행하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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