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강성연은 개인 SNS를 통해 남편 장민욱, 아들과 전시회에 참석한 사진을 올리며 가족 나들이를 자랑했다.
이날 강성연은 “귀한 전시회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작가님의 바둑판에 두어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하겠다”고 전시회 후기를 전했다.

이에 청신 작가는 “찾아주셔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배우님 가족의 화목함에 한번 더 따뜻함을 느꼈어요”라며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강성연이 공개한 사진에는 버스를 타고 전시회 장소로 이동하는 친근한 모습부터 아들에 다정하게 작품을 소개해주는 장민욱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으며, 최근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성연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함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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