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20살 되자마자 편의점 간 이유 “술 사려..민증 검사 안 할까 걱정”(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21 06: 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일릿 원희가 성인이 된 후 편의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원희는 20살 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로 “편의점을 가봤다. 술을 사는 행위를 해보고 싶어서 가봤다. 민증 검사 안 할까봐 걱정됐다. 근데 검사를 하더라”라고 기쁘게 말했다.
아일릿 민주는 “제 눈에는 원희가 스무 살이 되어도 너무 아기 같다. 저는 스물세 살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도 원희처럼 술을 사러 가봤다. 민증 검사를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원희는 얼마 전까지 나이 때문에 인터넷 쇼핑을 못 했다며 “뭐 좀 사려고 했더니 미성년자 제한 금액이라고 하더라. 옷을 사려고 했었다. 30~40만 원이면 못 쓰게 하더라. 아직 생일 안 지나서 못 산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병재 씨가 사주면 안 되냐”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오늘 처음 봤는데?”라고 답했다. 원희는 “선을 잘 그으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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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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