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1위 행진 속 서울 콘서트 3회를 전석 매진시켰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보이넥스트도어가 내달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월드 투어의 개막 공연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이 지난 22일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회 매진됐다”라고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정규 1집 ‘홈(HOME)’으로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하고, 국내를 비롯해 일본 오리콘 차트 등에서도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3개 도시에서 23회 규모의 첫 단독 투어를 진행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줬던 이들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공연 강자'의 명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일본 6개 도시, 북미 10개 지역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확대된 규모만큼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보이넥스트도어의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1집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