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레전드' 준원, 10년만 솔로 활동 재개…신곡 '낙원상가' 오늘(29일)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9 11: 50

‘록 레전드’ H2O의 보컬 준원(Junon, 본명 김준원)이 10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준원은 29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낙원상가’(樂園商歌, Paradise for sale)를 발매한다.
낙원상가’(樂園商歌, Paradise for sale)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준원이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유지훈(키보드)과 황현우(베이스)가 편곡과 연주, 스튜디오 녹음까지 작업 전반에 걸쳐 힘을 모았다. 레게 리듬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연주해 ‘퓨전레게’로 장르를 명명하며 이제는 노래 장르도 자유로워지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프로시마 엔터테인먼트 제공

준원은 ““예산이 풍부했다면 뮤직비디오도 제주에서도 찍고, 다양한 사람들도 찍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그냥 낙원상가로 만족하기로 했다”며 뮤직비디오 공개 계획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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