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의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나왔다.
29일 한 매체는 류준열이 소속사 UAA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UAA 측은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으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류준열은 지난해 6월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년 만에 이적설이 나온 가운데 최근에는 송혜교가 전속계약을 마무리해 류준열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인다.
현재 UAA에는 유아인, 김대명, 안은진, 김다미, 장기용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송강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