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홈쇼핑 1시간만에 8억 대박났는데 배우 전향? “‘SNL’ 오디션 떨어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1 08: 04

코미디언 미자가 배우로 전향하고 싶은 속내를 내비쳤다. 
미자는 지난달 30일 “연기하고싶습니다”라며 “‘SNL 코리아’ 오디션 떨어진 여자”라고 했다. 
‘배우 도전 1일차(집에 불에 타서 없어진 상황)’이라는 자막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 해당 영상에서 미자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정극 연기라기보다는 코믹스러운 모습이 더 커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자는 홈쇼핑 채널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방송 1시간 동안 8억 넘게 나감. 시청률 계속 1등”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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