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배윤정, 아이오아이 콘서트 욕설 논란 사과('노빠꾸 탁재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1 21: 0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노빠꾸 탁재훈' 안무가 배윤정이 아이오아이 콘서트 때 잡힌 미묘한 입 모양에 대해 사과했다.
1일 탁재훈 유튜브에서는 '배윤정, 히트곡 댄스 제조기이자 걸그룹 울리기 전문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윤정은 브아걸 ‘아브다카다브라’, 카라 ‘미스터’, 이엑스아이티 ‘위아래’, 티아라 ‘보핍보핍’ 등 안무를 짠 유명 안무가로, 프로듀스 101의 '픽 미'의 안무가이기도 하다.

배윤정은 아이돌들에게 엄격하게 춤을 가르친 걸로 알려져 있다. 배윤정은 “무섭게 가르치긴 한다”라며 인정했다. 
한편 배윤정은 얼마 전 아이오아이 콘서트에서 갑자기 카메라에 잡히며 픽미를 추게 되었다. 그때 배윤정의 입 모양이 욕이라고 생각이 드는 오해의 여지가 있었다. 탁재훈은 "무의식으로 욕한 거 아니냐"라며 계속 추궁했다. 배윤정은 “내가 설마 욕을 하고 그랬겠냐. 그런데 나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무의식으로 나온 거라면 이건 제가 정말 반성을 해야할 거 같다”라며 겸손하게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탁재훈 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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