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의 냉장고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에스파 카리나, 윈터가 출연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 특별한 팀전이 예고된 가운데 카리나와 윈터는 ‘냉부 키즈’라고 밝히면서 “저희 편이 제일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무리할 예정”이라며 개인기까지 준비해 온 열정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윈터는 권성준에게 요리를 배웠던 인연을 공개한다. 권성준이 윈터를 애제자로 소개하자, 윈터는 “새로운 스승님을 찾기 위해 나왔다”고 밝혀 그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확신의 ‘SM상’으로 유명한 윈터는 셰프들 가운데 ‘SM상’과 ‘덕후몰이상’을 직접 선정할 예정이다.
에스파의 ‘Supernova’를 활용한 요리 제목 ‘수수수수타우동’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호영은 에스파 제5의 멤버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각종 자리에서 에스파 춤을 선보였다고 밝힌다. 이에 정호영의 춤을 지켜봐 왔다는 카리나는 본인과 닮은 점을 발견해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있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카리나는 정호영에게 춤출 때 팁을 전수하면서 함께 ‘수타우동’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희 윈터는 반전 ‘할매 입맛’을 보여주는가 하면, 성격이 급한 탓에 절대 참지 못하는 것이 있다며 귀여운 식습관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