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 신고만 1000건…이하늘, 조롱한 악플러에 일침 “하루에 월급 2달치 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5 14: 09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을 조롱한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이하늘은 지난 4일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채팅창에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다는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 벌어 . 응 그렇게 하지 않는 이상 이런데 와서 악플 다는데 너는 나처럼 못 늙어. 절대 성공 못한다. 내가 예언해 줄게. 앞으로 너는 평생 가난에 찌들어서 살 거다”라고 한 마디 했다. 

이어 “나는 봐봐. 음악적으로도 30년 활동하면서 성공했고 1등여러 번 찍어 봤고 음악적으로도 성공했고 그리고 지금 하는 다른 이런 사업들, 이런 장사도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냥 맨 처음에 우리 재용이랑 소소하게 뭐 좀 한 번 해볼까 시작해서 오늘 하루에도 니 두 달치 월급 벌어 하루에. 이 정도면 성공한 거지”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나보다 돈 많고 더 잘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내 인생에 이 정도면 됐다”며 한 악플러가 ‘(가게) 신고나 넣어야겠다’라고 하자 이하늘은 “네가 인생에 할 수 있는 게 그런 거지 않냐. 네가 할 수 있는 거 이런 거지 않냐. ‘신고나 넣어야겠다'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니?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이 넘게 들어왔다.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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