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여름 휴가 계획 없지만 '무한도전'은 못 놓아.."'무도런' 하러 LA 간다" ('할명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6 05: 3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미국에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월드 투어 못 돌아서 라면 투어 돌고왔다 | 서울 라면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할명수' 영상

이날 박명수는 제작진과 함께 서울의 유명 라면 맛집들을 다녔다. 라면을 좋아한다고 말한 그는 음식점과 음식점 사이를 이동하던 중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여름 휴가 계획은 없느냐"고 질문, 박명수는 "(여름 휴가 계획은 없는데) 10월에 미국에 가야 될 일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대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할명수' 영상
박명수는 "LA(로스앤젤레스)에서 '무도 런'을 한 번 하고, 시애틀에서 열리는 한인 축제에 DJ로 참석할 것 같다"고 설명, 이에 제작진은 "저희도 따라가도 되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가도 되지. 대신 자기 사비로 가야 된다. 모두 사비로"라고 단속했다. 제작진은 "LA 가서 '반 바퀴' 하자"며 자나깨나 콘텐츠만 생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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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명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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