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그룹 클릭비 멤버들이 27년 만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가운데, 유호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해피투게더'에서는 '[최초공개] 11년 만에 7인 완전체로 돌아온 클릭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7명의 멤버들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였음에도 데뷔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벌써 데뷔 27년 차"라며 "저희 모두 마흔이 넘었다"고 웃었고, 대학로에서 뮤지컬과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인 김태형의 근황도 전했다.
특히 유호석은 "아이들이 있다"며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호석은 "지금 육아 중이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크다"며 "6살과 4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이에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 덕분에 "결혼도 안 한 줄 알았다"는 반응이 쏟아졌기 때문.

또 다른 멤버 우연석 역시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우연석은 멤버 중 가장 연장자임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다만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묻자 "눈이 충혈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클릭비 완전체의 재회에 팬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다들 그대로다", "유호석이 두 아이 아빠라는 게 가장 놀랍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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